김영만 게임콘텐츠포럼 회장은 3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지원센터 17층 대강당에서 ‘게임 배급 유통의 현황과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제4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문화관광부 게임음반과 김재원 과장이 ‘게임 배급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발제에 나서며 손노리 이원술 사장이 ‘게임 불법복제 현황과 대책’ ,드림엑스 김철균 이사가 ‘게임 ASP 현황과 과제’를 각각 발표한다.
또 게임지원센터 우종식 실장과 이소프넷 민홍기 사장이 각각 ‘IDC를 통한 온라인 게임 배급 활성화 방안’ ‘국내외 게임 배급 현황과 과제’를 소개한다.
이날 포럼에는 또 게임종합지원센터 성제환 소장, 지오인터랙티브의 김병기 사장, 게임빌의 송병준 사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PC △온라인 △무선인터넷 등 분야별 게임 배급 선진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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