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시장 문희갑)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중인 성서지방산업단지내 미분양 상업용 지원시설용지를 재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지분양은 상업용지 7396평을 일반분양으로 하고, 나머지 상업용지 1만4094평과 유통물류 1986평, 업무시설 1496평, 근린생활용지 4062평은 수의계약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용지 분양 신청은 현재 시청 경제정책과에서 수시(성서 3차 2단계 74블록은 다음달 10일까지)로 접수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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