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명식)은 최근 데이콤 부산 지사와 경남 지역 우수 중소 벤처기업의 정보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초고속통신망 요금할인과 통신망 미보급 지역에 대한 광단국 설치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경남 지역 중소기업들도 경남지방중소기업청의 추천을 받아 데이콤의 보라넷 전용회선을 이용할 경우 일반요금에 비해 최대 61%까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함으로써 정보통신 요금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문의 (055)268-2530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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