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업종 글로벌 e마켓인 일렉트로피아(대표 이충화 http://www.e-pia.com)는 MRO·건설 e마켓인 아이마켓코리아(IMK)와 e카탈로그 시스템 구축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본지 9월 28일자 12면 참조
이에 따라 일렉트로피아는 IMK에 e카탈로그 플랫폼을 제공하고 시스템 구축자로도 나서게 된다.
IMK는 최근 전반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e카탈로그 플랫폼 정비를 검토해왔고 해외 유명 카탈로그 솔루션과의 비교에서 일렉트로피아의 플랫폼에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IMK측은 “특히 전자업종 B2B 시범사업을 통한 프로세스에 대한 노하우를 크게 평가했다”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전체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IMK의 엔진 적용으로 일렉트로피아의 타업종 적용사례는 3D 카탈로그 부품업체인 파츠DB, B2B 시범업종 사업자인 A사를 포함해 총 4개로 늘어나게 됐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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