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이면 월요일로 !
‘프로젝트를 알선해주면 현금을 준다.’ 누구든 영업사원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사이버 기업의 전형적인 마케팅이 등장했다.
컨설팅 전문 e마켓인 코넷아이(대표 심재함 http://www.coneti.com)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누구든 소개한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계약금액의 1%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현금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마케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알고 있는 프로젝트의 담당자에게 e마켓인 코넷아이에 등록하도록 알선해주고, 프로젝트 내용과 예산 금액을 코넷아이에도 알려주면 된다. 이후 코넷아이 사이트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 수주가 이뤄지면, 알선자는 계약금액의 1%를 현금으로 받게 되는 것이다.
김승일 전무는 “최근 들어 30여건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필요로 했으나 절차의 어려움 때문에 망설였던 중소기업의 참여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