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이면 월요일로 !
‘프로젝트를 알선해주면 현금을 준다.’ 누구든 영업사원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사이버 기업의 전형적인 마케팅이 등장했다.
컨설팅 전문 e마켓인 코넷아이(대표 심재함 http://www.coneti.com)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누구든 소개한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계약금액의 1%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현금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마케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알고 있는 프로젝트의 담당자에게 e마켓인 코넷아이에 등록하도록 알선해주고, 프로젝트 내용과 예산 금액을 코넷아이에도 알려주면 된다. 이후 코넷아이 사이트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 수주가 이뤄지면, 알선자는 계약금액의 1%를 현금으로 받게 되는 것이다.
김승일 전무는 “최근 들어 30여건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필요로 했으나 절차의 어려움 때문에 망설였던 중소기업의 참여가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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