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금융솔루션 업체인 ㈜핑거는 김성훈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김 성훈 사장<사진>은 삼성물산 대만지사장을 역임한 중국 및 아시아 전문가로 금년 8월부터 ㈜핑거의 부사장을 역임해 왔다. 김성훈 사장의 취임과 함께 ㈜핑거는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고 국내외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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