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신산업의 미래화, 세계화로 힘찬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2001 울산 벤처플라자’가 2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이번 울산벤처플라자에는 전국 100개 업체가 참여해 각종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록센스가 출품한 ‘지문인식 출입제어시스템’을 참관객들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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