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영화 ‘치킨런’이 교육콘텐츠로 재탄생했다.
사이버교육 전문업체 펜타클벤처아카데미(대표 임민수 http://www.pentacle.co.kr)는 26일 애니메이션 영화 ‘치킨런’을 통합리더십 교육콘텐츠로 재구성한 교육과정을 발표했다.
‘치킨런’ 과정은 무한경쟁 속에서 위기를 맞게 되는 기업조직을 영화의 ‘닭장’으로 비유하고 새로운 비전을 실현해야 할 ‘닭(조직원)’이 어떻게 불협화음과 불안, 무기력을 극복하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연구하는 체험 위주의 토론식 교육 프로그램이다.
‘치킨런’ 과정은 또 영화에 등장하는 캐랙터들을 리더십 유형으로 분석, 영화 속의 상황과 현재 기업의 상황을 비교해 기업 임직원이 가져야 할 리더십 및 위기관리전략과 역량, 조직관리 모델 등을 제공한다.
임민수 사장은 “치킨런 과정은 강의 일변도였던 기존 리더십 교육에서 탈피해 영상매체와 활동모델, 개인 및 조직진단 도구를 활용해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됐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