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전문 도매시장 진출을 위한 가이드 책자가 국내서 발간됐다.
25일 KOTRA는 ‘중국의 전문 도매시장’을 발간, 중국 화둥·광둥지역에 소재한 주요 도매시장 현황과 그에 따른 우리기업의 진출방안을 소개했다.
KOTRA는 이 책에서 중국경제 성장의 구심점이며 입지적으로도 내륙과 해외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상하이 등 화둥지역을 소개했다. 또 선전시 전자부품 도매시장을 광둥성 지역의 대표적 전자부품 도매시장으로 소개하며, 이 지역이 중국내 물동량의 40%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