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전문 도매시장 진출을 위한 가이드 책자가 국내서 발간됐다.
25일 KOTRA는 ‘중국의 전문 도매시장’을 발간, 중국 화둥·광둥지역에 소재한 주요 도매시장 현황과 그에 따른 우리기업의 진출방안을 소개했다.
KOTRA는 이 책에서 중국경제 성장의 구심점이며 입지적으로도 내륙과 해외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상하이 등 화둥지역을 소개했다. 또 선전시 전자부품 도매시장을 광둥성 지역의 대표적 전자부품 도매시장으로 소개하며, 이 지역이 중국내 물동량의 40%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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