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이의근)가 생물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기 위해 내년 중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에 생물자원연구센터를 설립한다.
오는 2006년까지 총 228억원이 투입되는 생물자원연구센터는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풍부한 청정자원을 이용한 생물자원의 연구개발과 바이오 창업보육사업, 생산공장 설립 등을 맡게 된다.
도는 이를 위해 내년 33억원을 들여 3만3000여㎡에 단면적 6600여㎡의 연구센터를 건립하고 사업을 추진할 생물산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9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