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비교검색을 통해 얻은 최저가보다 더 싸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모델이 등장했다.
벤처기업 에스앤에스컴(대표 김재명)은 기존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해 나타난 최저가를 기준으로 판매업체가 이 가격 이하로 제시하여야만 거래가 체결되는 역경매방식 전자상거래 모델인 ‘Lowest-Top’ 모델을 개발, 비씨옥션(http://www.bcauction.co.kr)에 적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이트에서는 또 상품을 먼저 받아본 후에 결제하는 후불제 방식을 사용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에스앤에스컴 관계자는 “Lowest-Top 방식은 저렴한 구매와 안전한 거래를 보장하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국내외에 특허출원됐고 비씨카드를 시작으로 포털사이트와의 사업제휴와 해외에 솔루션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