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넷마블(대표 방준혁 http://www.netmarble.co.kr)은 최근 중소규모의 게임개발사인 퓨파소프트(대표 주평국)와 이엑스웍스(대표 김석호)를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합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넷마블은 이번 합병을 통해 11명의 게임 개발자를 흡수하게 돼 개발팀을 크게 강화하게 됐으며 양사에서 개발해 온 게임을 넷마블 사이트에 포함시킴으로써 다양한 콘텐츠를 구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에 넷마블이 인수한 퓨파소프트는 교육용 타자 게임과 리얼 카지노 게임을 개발해 온 업체며 이엑스웍스는 올초 창업한 신생 개발업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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