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디아블로2’가 국내 출시 1년 4개월만에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했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지난해 6월 출시된 ‘디아블로 2’의 판매량이 확장팩을 포함해 200만장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국내 PC게임 판매사상 최단기간에 해당하며 ‘스타크래프트’가 지난 3월 국내 출시 3년만에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한 것에 비하면 1년6개월 가량 단축된 것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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