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네트워크장비주들의 상승세가 부각됐다. 다산인터네트는 250원 오른 1만2850원에 장을 마쳤고 한아시스템과 코리아링크도 각각 4%, 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단말기주 가운데는 세원텔레콤이 50원 올라 2070원에 마감됐다. 텔슨전자와 팬택은 모두 보합으로 이날 장을 마쳤다.
◇인터넷=대부분의 종목이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인터넷 3인방은 새롬기술이 1.96%상승했으며,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한글과컴퓨터는 강보합을 기록했다. 보안관련주도 대부분의 종목이 강보합을 기록한 가운데 시큐어소프트와 퓨쳐시스템은 각각 3.99%, 1.43% 올랐다.
◇소재부품=상승이 강한 하루였다. 콘덴서 업종 가운데 필코전자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으며 삼화전기(7.06%), 파츠닉(1.78%), 삼화콘덴서(8.62%), 고려전기(4.05%), 뉴인텍(4.86%) 등도 상승을 기록했다. 전선업체인 LG전선, 대한전선, 희성전선, 넥상스코리아 등도 1%대의 상승으로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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