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사업자 애니유저넷(대표 송용호)은 지난 21일 서울시청 주관으로 열린 2001외국인 근로자축제에 자사 인터넷전화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 참가한 외국인 근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애니유저넷은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등 30여개국 출신 300여명의 근로자에게 전액 무료로 모국으로의 국제전화 통화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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