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유무선통합서비스 메가패스스카이 시범서비스를 위한 PDA 입찰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1차로 삼성전자·사이버뱅크·새한IT·세양통신 등 모두 4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4개사 PDA장비에 대해 장비성능시험(BMT)을 실시한 후 내년 2월에 이중 3개 업체를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할 계획이다.
시범서비스에 들어가는 PDA 물량은 모두 500대며 내년 3월부터 시작하는 시범서비스 기간 중 전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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