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유무선통합서비스 메가패스스카이 시범서비스를 위한 PDA 입찰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1차로 삼성전자·사이버뱅크·새한IT·세양통신 등 모두 4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4개사 PDA장비에 대해 장비성능시험(BMT)을 실시한 후 내년 2월에 이중 3개 업체를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할 계획이다.
시범서비스에 들어가는 PDA 물량은 모두 500대며 내년 3월부터 시작하는 시범서비스 기간 중 전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