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업체 보쉬(대표 디트마 지거 http://www.bosch.co.kr)는 소형 경차를 위한 초경량 ABS브레이크 ‘제네레이션8’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네레이션8은 무게 1.6㎏으로 현재까지 나온 ABS브레이크 중 가장 가벼우며 체적도 경쟁제품에 비해 40%나 줄어 중대형차에 주로 채택되던 ABS브레이크를 경차까지 확산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보쉬는 이 경량 ABS브레이크를 내년 1월부터 1300㏄ 이하 소형차 내수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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