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이스카우트연맹이 주관하는 ‘제2회 세계 청소년 문화축제’가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개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이버페스티벌구역을 설정, 게임왕선발대회·사이버카페·아케이드게임관·가상시뮬레이션관 등을 운영하고 있어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이버카페를 찾은 관람객이 영상통화를 시연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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