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구 회현동 프라임타워로 사옥을 이전한 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이 19일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LGEDS를 상징하는 세계 지도 조형물이 공개됐으며 장기자랑, 경품행사 등의 각종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오해진 사장은 “많은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가슴 벅차다”며 “기업 혁신을 통해 해외로 뻗어나가는 LGEDS가 되자”고 강조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