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이희범 차관과 산업기술재단 이기준 이사장(서울대 총장)은 18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모임을 갖고 경기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및 정부간 산업기술혁신 협조체제 구축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전경련 등 경제·업종별 단체들은 15억원 규모의 금액을 이른 시일 내 재단에 출연키로 했다. 왼쪽부터 김상근 전자산업진흥회 부회장, 박건치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조환익 산업기술재단 사무총장, 이희범 차관, 이기준 이사장, 정태승 전경련 전무.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