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이희범 차관과 산업기술재단 이기준 이사장(서울대 총장)은 18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모임을 갖고 경기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및 정부간 산업기술혁신 협조체제 구축방안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전경련 등 경제·업종별 단체들은 15억원 규모의 금액을 이른 시일 내 재단에 출연키로 했다. 왼쪽부터 김상근 전자산업진흥회 부회장, 박건치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조환익 산업기술재단 사무총장, 이희범 차관, 이기준 이사장, 정태승 전경련 전무.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