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정밀(대표 강병원 http://www.dwp.co.kr)은 펜탁스(PENTAX) 디지털카메라 ‘OPTIO330’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동안 전문가용 디지털카메라를 중심으로 출시했던 동원이 일반 소비자를 겨냥해 출시한 이 제품은 334만 화소, 3배 광학줌을 기본으로 알루미늄 몸체를 채택한 초소형이다.
전체 크기를 줄이기 위해 렌즈들을 서로 밀착시키는 새로운 기술(Lens Optical axis adjusting Technology)을 채택, 콤팩트한 몸체를 실현했으며 2개의 비구면 렌즈를 채택해 화질왜곡 현상을 방지했다.
30초까지 동영상 지원이 가능하며 카메라 자체에 세계 62개 도시의 시간 표시와 알람기능이 있다. 가격은 99만원이며 동원은 우선 500대 정도를 용산상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문의 (031)740-6685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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