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택시콜센터가 탄생했다.
차량항법 전문업체 카나스(대표 손덕열 http://www.canas.co.kr)는 서울시운송조합 산하 3600여대의 법인 및 대형택시를 상대로 국내 최대 규모의 택시콜센터 ‘해피콜’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카나스 본사에 설치된 택시콜센터는 위치측정시스템(GPS)모듈이 탑재된 무선데이터단말기(MDT)로 택시와 연결돼 승객에게 가장 가까운 택시를 순서대로 호출할 수 있는데 기존 택시 500∼1000대 미만의 중소 콜센터에 비해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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