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찬 다날 사장은 오는 25일 한국한국콘텐츠사업연합회(회장 김근태) 산하 조직으로 출범하는 인터넷콘텐츠산업협회 초대 회장으로 내정됐다. 이날 출범하는 협회는 인터넷 콘텐츠 업체의 권익 보호와 구심 역할을 담당하며 인터넷 콘텐츠 제작과 유통, 콘텐츠 업체에 필요한 기획과 마케팅 분야를 주요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