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자사의 오실로스코프 기종과 매스웍스의 엔지니어링 SW패키지인 MATLAB을 연동하는 인터페이스를 상용화한다고 15일 발표했다.
MATLAB은 계측기기의 측정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밀도를 높이는 특수 프로그램인데 그동안 기업체 연구원들은 오실로스코프의 측정작업과 MATLAB 기반의 데이터 분석작업을 이중으로 처리하느라 많은 시간을 소모해왔다.
한국텍트로닉스는 이번 매스웍스와의 SW 인터페이스 개발을 통해 자사 오실로스코프의 활용도가 크게 넓어졌으며 데이터 획득과 고급분석을 동시에 하는 통합장치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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