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은 12일 올 결산기 배당을 액면가 기준 15∼20% 정도의 현금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인근 LG전선 상무는 “올 예상 매출액과 순이익을 지난해보다 각각 3.8%와 50% 증가한 2조원과 13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배당액도 지난해 15%인 750원 수준을 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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