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테크엔터프라이즈(대표 이종한 http://www.stekorea.com)는 2년간 1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블루투스 기술을 채택한 스테레오 헤드세트 ‘BSH-10’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테레오 사운드 기능을 구현했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초소형으로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 30m의 수신 범위를 가지고 있어 이 범위내에서 사용자는 기존 유선 헤드폰과 달리 자유로이 활동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종한 사장은 “앞으로도 블루투스 기술에 기반을 둔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