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테크엔터프라이즈(대표 이종한 http://www.stekorea.com)는 2년간 1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블루투스 기술을 채택한 스테레오 헤드세트 ‘BSH-10’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테레오 사운드 기능을 구현했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초소형으로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 30m의 수신 범위를 가지고 있어 이 범위내에서 사용자는 기존 유선 헤드폰과 달리 자유로이 활동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종한 사장은 “앞으로도 블루투스 기술에 기반을 둔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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