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람디지탈(대표 김만식 http://www.chunglam.com)은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바꾸지 않고 디지털로 바로 증폭하는 전대역 디지털 앰프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2년간 연구개발 끝에 독자 개발한 이 제품은 가청주파수 대역을 증폭하면 발생하는 디지털 노이즈와 전원 노이즈를 독자적인 회로 설계기술로 완전 차단함으로써 이제까지 서브우퍼 등 저음 전용으로만 쓰여왔던 전대역 디지털 앰프의 한계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앰프에 필수로 사용되는 방열판을 없앰으로써 무게와 크기를 대폭 줄여 담뱃갑 크기에서 실효 출력 100W 이상의 출력을 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청람디지탈은 이 제품을 전력소모가 적으면서 크기가 작은 오디오를 필요로 하는 휴대형 가전제품 업체들에 공급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