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http://www.nokia.com)가 12일 서울 대학로 목금토갤러리에서 ‘노키아 아시아 태평양 미술대전’의 한국지역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미술대전은 아태지역 17∼2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강유진의 ‘반복’, 김혜균의 ‘에스케이프’, 성미현의 ‘그네타기’가 한국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사진은 강유진 작품.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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