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포스데이타 사장)은 11일 연세대 ‘IT기술 특성화 사업단’ 출범 기념 심포지엄에서 ‘한국 소프트웨어(SW) 및 시스템통합(SI) 분야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강연에서 김 회장은 “풍부한 인적자원에도 불구하고 국내 SW산업이 인도·아일랜드 등 우리와 여건이 비슷한 국가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고 있다”며 “SW 평가체제 개선, SW 전문인력 육성, SW 창업지원 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택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김우식 연세대 총장, 임형규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