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이 국방부 합동참모본부에 침입탐지시스템(IDS) 스나이퍼(SNIPER)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국방부 산하기관 및 국방관련기관에 스나이퍼를 구축한 다수의 프로젝트 중 일부이며, 국방부 합참 정보본부의 보안성 승인과 국군기무사령부의 군납안전진단 필증을 받아 제품 검증을 거쳐 진행됐다.
윈스테크넷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방부 정보본부·국방과학연구소(ADD)·국방연구원·국방홍보원·군인공제회 등의 국방관련 정부기관에 스나이퍼를 납품해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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