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이 국방부 합동참모본부에 침입탐지시스템(IDS) 스나이퍼(SNIPER)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국방부 산하기관 및 국방관련기관에 스나이퍼를 구축한 다수의 프로젝트 중 일부이며, 국방부 합참 정보본부의 보안성 승인과 국군기무사령부의 군납안전진단 필증을 받아 제품 검증을 거쳐 진행됐다.
윈스테크넷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방부 정보본부·국방과학연구소(ADD)·국방연구원·국방홍보원·군인공제회 등의 국방관련 정부기관에 스나이퍼를 납품해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 중국산 '뉴 모델 Y' 2분기 韓 출시…1200만원 가격 인상
-
2
필옵틱스, 유리기판 '싱귤레이션' 장비 1호기 출하
-
3
'과기정통AI부' 설립, 부총리급 부처 격상 추진된다
-
4
'전고체 시동' 엠플러스, LG엔솔에 패키징 장비 공급
-
5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개시…디지털 신분증 시대 도약
-
6
최상목, 14일 임시국무회의 소집..명태균특별법 거부권 행사 결정
-
7
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서 또 잭팟... 3월에만 3조원 수주
-
8
구형 갤럭시도 삼성 '개인비서' 쓴다…내달부터 원UI 7 정식 배포
-
9
공공·민간 가리지 않고 사이버공격 기승…'디도스'·'크리덴셜 스터핑' 주의
-
10
상법 개정안, 野 주도로 본회의 통과…與 “거부권 행사 건의”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