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금융 전문업체 웹케시(대표 박남대)가 금융솔루션업체인 소프트그램(대표 김현수)과 제휴를 맺고 은행권의 차세대 통합단말시스템 시장에 공동진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웹케시는 금융통합미들웨어시스템(iBLS)을 기반으로 호스트와의 연동부문과 은행권 마케팅을 맡고, 소프트그램은 자바 기반 통합단말시스템(e-FinaX)을 기반으로 단말부문 시스템을 공급하게 됐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