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공급업체인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는 10월과 11월 두 달에 걸쳐 광주와 부산·대구·대전 등 4개 도시에서 ‘네트워크 기술동향’이라는 주제로 로드쇼를 갖는다.
이번 로드쇼는 오는 23일 광주 무등파크호텔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롯데호텔, 25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음달 8일 대전 롯데호텔에서 각각 개최된다. 익스트림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대학과 병원·기업 전반에 걸친 네트워크 기술동향 및 자사의 기가비트 이더넷 솔루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