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전문업체인 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 http://www.seoul-semicon.co.kr)는 이번 전시회에 다양한 칩 LED를 선보인다.
이 회사의 칩 LED는 고휘도, 초소형, 박형이 특징으로 단색부터 3색까지 다양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며 릴 포장으로 공급돼 자동장비에 적용이 용이하다.
이 제품은 현재 삼성·LG 등 국내 대기업은 물론 미국·일본·독일 등 해외시장에 활발하게 공급되고 있다.
이밖에도 서울반도체는 자동차내 전자제품에 쓰이는 탑LED를 비롯해 통신용 LED IR 램프, 포토다이오드 등 다양한 광반도체와 이를 이용한 LED 백라이트, LED 도트매트릭스 등을 선보인다.
지난 5월 QS9000 품질보증 인증을 획득한 서울반도체는 최근 초소형 백색 LED를 개발해 특허를 취득했으며 지난 92년 이후 매년 5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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