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제6회 ‘LG전자 국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인간과 디지털 기술의 만남, 인간중심의 디자인’ 이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홈 네트워크와 모바일 네트워크 두 부문으로 나뉘어 56개국에서 총 1962점 작품이 접수됐다. 개막식에 참석한 장재식 산자부 장관, 구자홍 LG전자 부회장, 정경원 디자인진흥원 원장, 백우현 LG전자 사장(왼쪽부터) 등이 출품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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