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온이 10도 이하로 뚝 떨어져 난방용품이 제철을 만났다. 이에 따라 각 전자제품 유통업체들은 선풍기형 히터와 전기장판, 석유형 팬히터 등 각종 난방용품을 매장 전면에 배치, 판매에 나섰다. 하이마트 목동점의 난방용품 매장.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2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5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9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10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