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명의 경영학 교수들이 참여한 경영컨설팅 전문업체 크리에티즌(대표 조남신 http://www.creatizen.com)은 경영정보 포털서비스업체인 휴넷(대표 조영탁)과 함께 오는 16일부터 ‘전략 시나리오 경영전문가 과정’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교육 과정은 GE 등 선진기업들이 70년대부터 전략계획의 일환으로 활용하던 시나리오 경영기법을 재해석, 국내 현실에 맞춰 재구성한 것으로 최근 미국 테러사건 등 급변하는 기업환경에서 벤처기업의 위기 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이다.
총 30시간에 걸쳐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전략 시나리오 경영의 이해 및 전략과제 선정 △메가트렌드 분석 △산업환경 분석 △기술혁신의 신규사업 전략 △시나리오 작성 워크숍 △시나리오별 전략대안 개발 등으로 구성된다. 문의 (02)545-9944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