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명의 경영학 교수들이 참여한 경영컨설팅 전문업체 크리에티즌(대표 조남신 http://www.creatizen.com)은 경영정보 포털서비스업체인 휴넷(대표 조영탁)과 함께 오는 16일부터 ‘전략 시나리오 경영전문가 과정’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교육 과정은 GE 등 선진기업들이 70년대부터 전략계획의 일환으로 활용하던 시나리오 경영기법을 재해석, 국내 현실에 맞춰 재구성한 것으로 최근 미국 테러사건 등 급변하는 기업환경에서 벤처기업의 위기 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이다.
총 30시간에 걸쳐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전략 시나리오 경영의 이해 및 전략과제 선정 △메가트렌드 분석 △산업환경 분석 △기술혁신의 신규사업 전략 △시나리오 작성 워크숍 △시나리오별 전략대안 개발 등으로 구성된다. 문의 (02)545-9944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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