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량미달의 서울소재 벤처기업들이 퇴출된다.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지난 한달간 서울지역 5190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에서 주소지가 분명치 않은 것으로 드러난 인터올렛 등 89개 업체의 벤처기업 확인을 취소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취소대상업체는 트러스트 등 벤처요건이 미달되는 25개 업체, 자피로 등 휴폐업 및 부도 업체 20개, 소재불명업체 44개 등이다.
서울중기청은 벤처요건 미달 및 휴폐업·부도 업체에 대해 일정기간 소명기회를 주고, 소재불명업체는 관보게재 등을 거쳐 벤처기업 확인을 취소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