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디엔딩닷컴(대표 조봉원)은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창립작품 ‘후아유’의 제작발표회를 갖고 10일부터 크랭크인에 들어갈 계획이다.
내년 2월 개봉될 ‘후야유’는 인터넷개임 개발사 직원과 수중 다이버가 온라인 채팅을 통해 만나 사랑하고 갈등하는 내용의 멜로물이다.
영화사 명필름과 광고회사인 화이트가 합작해 최근 설립한 디엔딩닷컴은 이 작품 제작을 계기로 신세대 감각에 호소하는 이른바 ‘젊은 영화’를 집중 제작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