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시큐리티(대표 최성백 http://www.joeunsecurity.com)가 최근 마산 창신대학(학장 강병도)에 네트워크기반 침입탐지시스템(IDS)인 ‘Cypollo nv1.1’을 기증했다.
조은시큐리티가 기증한 IDS는 K4인증을 받기 위해 평가계약을 체결한 제품으로 네트워크를 통한 불법행위를 검출, 실시간 패킷정보를 분색해 관리자에게 보고하고 대응한다. 또 트래픽 상황 및 TCP 연결세션에 대한 감시를 통해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침입에 대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성백 사장은 “이번 기증으로 창신대학의 정보보호 업무능력 향상 및 정보통신계열 학과생들의 정보보호 학문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앞으로 대학 및 일반기업을 겨냥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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