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와이앤케이=게임사업부문에서 급격한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해 주가 나흘째 상승. 신규 게임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점도 주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 지난 6월부터 게임 유통사업을 시작한 이 회사는 지난달에 5억원, 이달 들어서는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세원텔레콤=단말기 대형 수출건을 호재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2240원으로 마감. 중국 닝보버드사와 1억1500만달러 규모의 CDMA단말기와 GSM단말기 수출계약을 체결한 것이 호재가 됐다. 주가는 미 테러 쇼크 이후 급락, 2000원 수준에서 횡보했으나 이날 수출건으로 일단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3R=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매입해 소각할 계획이라는 발표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 1만7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50여만주 증가한 88만8565주를 기록했다. 회사측은 이번 매입·소각 대상인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지난 5월에 발행한 2500만달러의 절반인 1250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