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과 대기업, 아웃소싱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시, 중소기업청, 전국경제연합 국제산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대기업과 벤처기업, 아웃소싱업체와의 만남의 장’ 행사가 27일 대덕롯데호텔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개의 대덕밸리 벤처기업과 삼성SDS 등 16개 대기업, 300여개의 아웃소싱업체가 참여해 업체간 공동 협력방안에 대해 적극 모색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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