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e마켓 미트마트(대표 송기용 http://www.meatmart.com)가 온라인 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오프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미트마트는 최근 충주에 대규모 축산물 종합처리장을 개설, 돼지가공 및 내장·콩팥 등 부산물의 수출을 지원하고 인터넷 프랜차이즈를 통한 온라인 사업으로도 연계시킬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충주 축산물처리장은 2만㎡ 부지에 4400㎡의 건물과 냉장·냉동 1100톤의 보관능력을 갖추고 전자동 유럽식 스프레이 탕박시설을 통해 1일 소 80두, 돼지 1400두를 처리할 수 있다.
미트마트는 수익성 확보를 위한 오프라인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기존의 온라인 경매는 물론 육류수출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9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10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