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정보기술협회(KOCITA)가 정식 발족에 앞서 28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사업설명회 겸 발기인 대회를 갖는다.
전국컴퓨터체인연합회를 비롯해 인텔코리아·글로벌네트워크서비스·넥스트시스템·디지털헨지 등 전국의 40여개 업체·단체가 참여하는 컴퓨터정보기술협회는 이날 발기인대회에서 회원사들에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 협회 발족을 위한 임원진 구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산하에 크게 제조·유통·AS·교육 등 4개 분과를 두어 회원사별로 특성에 따라 각각 다른 분과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창립총회는 다음달 10일경 있을 예정이다. 문의 (02)564-0377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