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정보기술협회(KOCITA)가 정식 발족에 앞서 28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사업설명회 겸 발기인 대회를 갖는다.
전국컴퓨터체인연합회를 비롯해 인텔코리아·글로벌네트워크서비스·넥스트시스템·디지털헨지 등 전국의 40여개 업체·단체가 참여하는 컴퓨터정보기술협회는 이날 발기인대회에서 회원사들에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 협회 발족을 위한 임원진 구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산하에 크게 제조·유통·AS·교육 등 4개 분과를 두어 회원사별로 특성에 따라 각각 다른 분과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창립총회는 다음달 10일경 있을 예정이다. 문의 (02)564-0377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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