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업체 리츠커뮤니케이션즈(대표 오동원 http://www.ritscorp.com)가 이번 달 20일 부터 1개월 동안 트래픽이 많은 인터넷 방송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멀티캐스트 솔루션 ‘투웨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투웨이’ 멀티캐스트 기술은 서버와 전용선의 추가비용 없이 소프트웨어만으로 인터넷 방송국의 트래픽을 최고 100배까지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솔루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리츠커뮤니케이션즈 서비스 센터(02-542-1555)에 신청하면 된다.
오동원 사장은 “이 제품은 서비스업체의 비용절감과 사용회선의 문제점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다” 며 “미 테러 현장 상황 등 트래픽이 집중되는 동영상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방송국은 이 솔루션을 도입해 트래픽 병목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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