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서비스가 최근 ‘예스서비스(Yes Service)’란 제2의 브랜드 선포식을 갖고 서비스 대행사업에 적극 나섰다.
대우전자서비스(대표 유재활 http://www.dwe-service.com)는 전국 소장과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대우전자서비스’ 브랜드와 함께 사용하게 될 또 하나의 브랜드를 이같이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지난 97년말 모기업인 대우전자로부터 분리한 이후 대우전자외 여러 업체의 서비스 대행사업이 늘어나면서 클라이언트들의 다양한 요구에도 부응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특히 보다 친절한 고객서비스 전문회사로 대내외적인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선 새로운 제2의 회사 이미지상 구축이 불가피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대우전자서비스는 이번 새로운 브랜딩 전략과 함께 과감한 인적·물적 투자를 벌여나가 현재 30%에 달하는 서비스대행 매출을 내년말까지 50%로 올린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 회사의 새로운 제2 브랜드인 ’예스서비스’는 이달부터 다음달말까지 각 69개 AS센터의 간판, 윈도, 차량, 명함, 사원증, 유니폼, 기타 서식류 및 부착물 등에 새롭게 적용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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