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오는 10월 말부터 전자입찰제를 도입해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전자입찰제 대상기관은 건교부 소속 국립지리원·지방국토관리청·국토유지건설사무소·지방항공청·홍수통제소·항공교통관제소 등이며, 대상업무는 자체 발주업무 중 사전심사가 필요없는 수의계약 시설공사, 기술용역, 일반물품 구매계약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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