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각종 무선인터넷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방문자들의 로그(트래픽)를 분석할 수 있는 전용 솔루션이 등장했다.
무선인터넷솔루션 전문업체인 아라마루(대표 강석한 http://www.aramaru.com)는 최근 세계 최초로 무선 인터넷 사이트 전용 로그분석 솔루션인 ‘모바일트랙(Mobile Track)’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트랙은 무선인터넷상의 사이트에 접속한 방문자 수, 최다·최소 요청 페이지 등 일반 로그 분석툴이 제공하는 통계치는 물론 접속 단말기, 통신망 종류, 브라우저별 통계치 등 무선 인터넷 환경에 적합한 의미있는 별도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추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특히 단문메시지(SMS), 멀티미디어메시지(MMS) 등과의 결합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으며 데이터마이닝 엔진 등과의 결합을 통해서 보다 전문화되고 확장된 기능으로 발전할 수 있다.
한편 아라마루는 ‘모바일트랙’에 대해 무선인터넷 강국 일본의 NTT도코모, J-폰 등 이동통신사업자와 CRM 관련업체들이 높은 관심을 표명함에 따라 일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중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