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이 20일 신종 전자우편 바이러스인 ‘님다’에 대한 백신프로그램을 홈페이지(http://www.iflg.com)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LG투자증권은 ‘님다’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의 다운로드를 위해 3대의 전용서버를 가동하고 있으며, 첫째날인 20일 오전에만 1만5000여명의 홈페이지 방문객에게 백신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3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7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10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