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윈도XP 기반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제품 개발사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이 윈도XP와 자사 제품이 잘 호환될 수 있게 개발단계에서 미리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차로 내년 6월 30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며 관련 홈페이지(http://www.winok.co.kr)를 통해 테스트 결과가 즉시 공개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업체는 윈도XP 호환성 테스트 프로그램과 함께 제품개발 중에 발생한 문제점 해결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로의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윈도XP 로고 인증 획득을 위한 업무 지원도 받을 수 있으며 윈도XP 관련제품 광고 및 마이크로소프트 윈도XP 체험센터에서 제품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