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사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SK텔레콤(대표 표문수)을 통해 게임 ‘돌아보지마’와 ‘허리케인박’을 이달 말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돌아보지마’는 여자친구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주인공(게이머)이 의문사의 진실을 파헤쳐 나간다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고, ‘허리케인박’은 1인칭 권투게임으로 잽, 스트레이트, 회피 등 다양한 기술을 발휘하며 상대선수와 대전을 벌이는 내용이다.
두 게임 모두 GVM 형태로 SK텔레콤의 n.Top 마법사를 통해 다운로드해 오프라인 상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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